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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한은 스티븐 하퍼 총리와 집권 보수당 의원들이 모여 있는 의사당 내 회의장 가까이 진입했다가 경찰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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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 회의장 안에는 하퍼 총리와 여당 의원들이 회의 중이었다. 하퍼 총리는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긴급히 의사당을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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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당국에 따르면 사망한 범인은 32세의 마이클 지하프-비도로 신원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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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경찰 대변인 척 베느와는 이번 총격에 연루된 용의자가 2∼3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전에 네티즌들은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전, 충격적이다",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전, 무장괴한 사살됐어",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전, 공범도 빨리 잡히길",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전, 깜짝 놀랐어",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전, 테러 가능성?"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