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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는 200석의 지정좌석이 마련된다. 지난 14일 사전 판매한 얼리버드 티켓 100장은 판매 시작 4분만에, 20일 판매한 잔여분 100장은 판매 시작 1분만에 매진됐다. '한국 최강자전' 현장 관람객은 게임 신규의상인 '연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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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총 상금은 3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한국 최강자전' 상금은 총 5500만원, '한-중 최강전' 상금은 총 2억4500만원이다. '한국 최강자전'은 우승 2000만원, 준우승 1000만원, 3위 600만원이다. '한-중 최강전'은 우승 8000만원, 준우승 5000만원, 3위 2000만원이다. 한-중 올스타 팀 대전 승리팀은 5000만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결승전은 오는 11월 21~22일 양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