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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한국마케팅협회는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기관지 인민일보 인터넷판 '인민망'과 함께 7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중국인 1만 76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여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 42종을 뽑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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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재 부문에서는 성주디앤디의 MCM, 쿠쿠전자의 쿠쿠 밥솥,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LG전자 휘센에어컨, 현대자동차 엘란트라(아반떼) 등 10종이 명품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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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국마케팅협회는 중국소비자가 황금색과 메탈 장식의 상품을 선호하며, 한국 내 유명 브랜드만 선호하지는 않는다고 분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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