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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춥다고 해도 가을에 내복이나 기모 레깅스 등 겨울 전용 제품을 꺼내 입기에는 또 이르다. 가을 추위에는 먼저 우리 몸에 대해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신체부위마다 추위를 느끼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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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남성의 경우에는 한 가지 더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건강한 남성이 되기 위해 고수해야 하는 중요부위 적정 온도가 33.5도라는 사실이다. 이는 남성의 정자가 체온(36.5도)보다 2~3도 낮은 33.5도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오픈서베이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남성 중요부위의 온도가 신체 체온보다 낮아야 건강에 이롭다는 점을 알고 계십니까?'라는 문항에 무려 87%가 '알고 있다'고 답해 추위와 남성건강 사이에서 갈등하는 남성들의 고민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가을 추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성 건강까지 잡을 수 있는 해답으로 최근 신개념 소재로 무장한 남성 언더웨어가 급부상하고 있다.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추운 계절 남성들이 속옷을 고를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요소로 '기능성'(57%)과 소재(20.8%)를 압도적으로 선택해 이러한 최근 트렌드를 대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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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위기를 타고 분리형 언더웨어의 대명사로 주목 받고 있는 라쉬반은 최근 F/W 신제품 '뉴히트(NEW HEAT)'를 선보였다. 5부 길이로 디자인되어 허벅지 부위만을 효과적으로 감싸주어 추위로부터 따뜻하게 보호해주면서도 외부 환경에 관계없이 일정한 체온을 유지시켜 줘 가을 추위로 고민하는 남성들에게 무척이나 반가운 소식이다. 또한 2겹으로 인한 불편한 착용감과 흘려 내림 걱정도 덜어 낼 수 있어 일석이조다.
라쉬반 제품설명
남성용 분리형 언더웨어의 대명사로 주목 받고 있는 라쉬반은 특허 받은 실리콘 밴드가 남성의 주요 부위와 허벅지를 자연스럽게 분리해 땀이 차는 것을 근본적으로 막아주는 3D분리형 속옷이다. 또한 오스트리아 렌징(Lenzing)사의 100% 천연소재 텐셀을 사용해 위생적이며,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남성의 최적온도를 유지시켜준다.
텐셀 설명
오스트리아 렌징사에서 개발한 기능성 섬유이다. 텐셀은 수분 및 온도조절 특성이 있어 주어진 환경에 따라 온도 변화에 따른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텐셀의 온도를 조절하는 '열 완충제'와 같은 기능은 별도의 추가 물질이 아닌 셀루로오수 섬유의 천연 수분 성분 때문이다. 셀루로오스 섬유의 함수율이 높을수록 온도 조절 능력이 배가된다. 텐셀 섬유는 수증기가 흡수될 때 에너지를 방출하는데, 이로 인해 텐셀로 제작된 의류를 착용한 사람은 따뜻함 속에서 상쾌한 느낌을 받게 된다. 또한 습기가 빠져 나갈 때는 냉각효과를 제공한다. 텐셀은 섬유내의 나노섬유들의 구조가 수분의 흡수와 방출을 조절함으로써 섬유의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