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보검은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이윤후 역을 맡았다. 이윤후는 신동 소리를 들었던 줄리어드 음대 출신 첼리스트다. 혹사당한 손가락이 말을 듣지 않아 꿈을 포기할 위기에 몰리지만 우연히 차유진(주원), 설내일(심은경)과 만나 진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깨닫게 되는 캐릭터다.
Advertisement
'내일도 칸타빌레'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