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계상이 화보를 통해 강렬한 남성미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계상은 최근 컨템포러리 진캐주얼 '플랙진(PLAC Jeans)'과의 화보 촬영에서 자유로우면서도 고독한 남자의 느낌을 자연스러운 연기로 표현했다. 강렬한 남성미와 섬세한 내면을 동시에 담아낸 윤계상의 연기에 촬영 스태프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윤계상은 최근 극장가 관객들에게 영화 '레드카펫'을 선보이고 있다. 극중 19금 영화계의 순정마초 감독 정우 역을 맡아 능청스러우면서도 코믹한 연기를 선보여 호평받고 있다. 오는 25일에는 잠실 주경기장에서 god 앵콜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윤계상의 플랙진 화보는 남성패션지 '아레나' 11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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