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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은 2011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부엉이 시즌2'에 딸 지유와 함께 출연해 자상한 아빠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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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신해철 소속사 KCA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신해철은 2009년경 위밴드 수술을 받았고, 이번에 장협착이 발견되면서 위밴드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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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 "장협착이 발견돼 수술을 하는 과정에서 위밴드도 제거했다"며 "위밴드와 장협착의 상관관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보다 정확한 전후 관계는 더 알아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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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산병원 담당 의료진은 지난 23일 신해철 소속사를 통해 "지난 22일 오후 2시경 응급실에 신해철이 내원했을 당시 무의식이었으며, 동공반사 및 자발호흡이 없어 위중한 상태였고, 혈압은 고 용량의 혈압 상승제가 투여 되면서 유지됐다"며 신해철의 병원 이송 당시의 상태를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신해철 상태와 관련해 "신해철 상태, 지유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해철 상태, 꼭 일어나셨으면 좋겠네요", "신해철 상태, 이렇게 오래 의식이 없으면 뇌에 문제가 생기는 것 아닌가요?", "신해철 상태, 조금만 더 힘을 내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