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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 한 스태프에 의해 촬영된 이 사진에서 윤건은 보정 없이도 우월한 신체 비율을 과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타이트한 가죽바지도 멋스럽게 매치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으며, 흑백이 조화를 이룬 과감한 스트라이프 패턴 팬츠로 패션 감각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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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주파수 37.2'는 나이, 이름, 학력 등 모든 것이 베일에 쌓여있는 DJ 캡틴이 주파수를 몰래 훔쳐와 불법으로 해적라디오를 진행한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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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온스타일 드라마 '윤건의 브리티시 메모리즈'를 통해 연기 경험을 쌓은 윤건은 스펙트럼을 넓혀 정극에 도전, 그동안 쌓은 연기력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 지난 2009년 라디오 프로그램 '꿈꾸는 라디오'의 DJ로 활약하며 수려한 말솜씨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그의 내공이 십분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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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