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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김경란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김경란과 김상민 의원은 지난 7월에 교제를 시작해 10월에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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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 뉴스 9, '열린음악회', '사랑의 리퀘스트', '스펀지', '영화 완전정복', '생생 정보통'등 인기 프로그램을 다수 진행하는 등 KBS 간판 아나운서로 종횡무진 활약했다. 지난 2012년 봉사활동의 폭을 넓히기 위해 KBS 퇴사를 결심,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김경란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등을 맡아 꾸준히 아프리카 봉사 활동에 임하고 있다. 또 프리 선언 후에도 '토크&시티', '신세계', '더 지니어스', '연애전당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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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새누리당 경제민주화실천모임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