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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아나, 김상민 의원과 깜짝 결혼 발표 '7월 교제-내년 1월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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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김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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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김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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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출신 프리랜스 출신 김경란(37) 아나운서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과 결혼한다.

26일 김경란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김경란과 김상민 의원은 지난 7월에 교제를 시작해 10월에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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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오는 1월 6일 결혼식을 올린다. 신혼 여행지는 미정이며 신혼집은 수원 장안구에 마련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 뉴스 9, '열린음악회', '사랑의 리퀘스트', '스펀지', '영화 완전정복', '생생 정보통'등 인기 프로그램을 다수 진행하는 등 KBS 간판 아나운서로 종횡무진 활약했다. 지난 2012년 봉사활동의 폭을 넓히기 위해 KBS 퇴사를 결심,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김경란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등을 맡아 꾸준히 아프리카 봉사 활동에 임하고 있다. 또 프리 선언 후에도 '토크&시티', '신세계', '더 지니어스', '연애전당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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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의원은 73년생으로 경기도 수원 출신으로 아주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의원이 됐다.

현재 새누리당 경제민주화실천모임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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