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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로니는 자신이 좋아하는 골키퍼 루이스 로블레스의 등번호와 같은 31번 유니폼을 입고 훈련장에 섰다. 뉴욕 레드불스 선수들은 멀로니의 드리블에 추풍낙엽(?)처럼 쓰러졌고, 득점에 성공한 멀로니는 뛸듯이 기뻐했다. 멀로니의 어머니인 섀넌은 "딸은 학교, 식료품 가게, 병원에 갈 때도 축구화를 신고갈 정도로 축구를 정말 좋아한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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