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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측은 "LED 조명사업 중 해외영업 중단은 사업적인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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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국내 LED 조명 시장에서는 당분간 영업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0년 LDE를 비롯해 태양광, 자동차용 전지, 의료기기, 바이오의약 등 5개 부문을 신수종 사업으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투자해왔다. 삼성전자는 이번 결정과 관련, "LED 램프의 해외영업만 중단하는 것으로 5대 신수종 사업에 들어 있는 LED 사업 전체를 접는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