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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승진은 18분36초만을 소화했다. 6득점, 7리바운드. 하지만 야투율은 저조했다. 8개 시도해 3개만을 성공했다. 오리온스 길렌워터와 이승현의 강한 몸싸움에 효과적인 공격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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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KCC는 정상적인 팀 전력이 아니다. 핵심인 하승진이 좋지 않았다. 고양=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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