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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우지원은 같은 날 오전 4시께 용인동부경찰서에서 폭행 혐의로 입건됐지만, 경찰은 우지원이 술에 만취해 횡설수설하는 등 조사를 진행할 수 없자 귀가조치한 뒤 추후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우지원이 술에 취한데다 구속 사안이 아니라서 일단 귀가조치했다"며 "선풍기를 바닥에 집어던진 것 외에 자세한 폭행 내용 등에 대해서는 조사를 진행해봐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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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우지원이 가정폭력 현행범이라니 충격적이다", "우지원 코트위의 황태자가 어쩌다 가정폭력범이", "우지원 술을 얼마나 마셨으면", "우지원 폭력이 아내에게 위협적이었던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