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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차량으로 다리를 건너던 운전자들은 '속이 울렁거릴 정도'로 심하게 출렁이는 느낌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덤프트럭 운전자는 MBC와의 인터뷰에서 "다리 중앙으로 보니까 차들이 아래위로 춤을 추더라고요.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서 차를 놓고 온 거죠"라며 당시 흔들림 정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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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여수박람회 기간에 왕복 4차선 도로를 임시 포장했으나 도로면에 균열이 발생했다. 이에 지난 6월부터 현재까지 편도 2차선 가운데 한 개 차선을 통제한 채 노면 재포장 공사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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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이순신대교 교통 통제 흔들림 현상 잡을 수 있나", "이순신대교 교통 통제 얼마나 심하길래", "이순신대교 교통 통제 흔들림 현상 엄청난 듯", "이순신대교 교통 통제 속이 울렁거릴 정도면 운전자들 분안하겠다", "이순신대교 교통 통제 이후에 상황 어찌될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