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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판페르시는 맨유의 긍정적인 미래를 전망했다. 그는 28일(한국시각) 맨유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지난 주말 잉글랜드 최고의 팀과 싸웠다. 조만간 유럽 최고의 팀과도 싸울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맨유는 과도기다. 점점 좋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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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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