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조합원 총회 관련 징계 대폭 축소 by 송진현 기자 2014-10-28 11:10:05 Advertisement외환은행이 노동조합 조합원 총회에 참석한 직원들에 대한 징계를 축소했다.Advertisement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외환은행은 전날 인사위원회를 열어 38명을 최종 징계 대상으로 확정한 뒤 김한조 외환은행장의 재가를 받았다. 21명은 견책 이하 경징계이며 중징계는 정직 3명, 감봉 14명 등 17명이다.외환은행은 당초 898명의 직원을 징계 대상으로 분류했으나 이 가운데 860명을 징계 대상에서 제외시킨 것이다.Advertisement이번 징계 축소가 하나은행과의 조기 통합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