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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욕설이 섞인 글에 대해 논란이 일자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제가 이성을 잃었습니다"라며, "우리 형 좋은 곳으로 가길 기도해주세요. 진짜 마왕이 이렇게 갈 줄 몰랐습니다. 여러분의 추억이 아닌 나의 추억이 많아서 오바하나 봐요. 여기까지 하죠. 제가 사과할게요.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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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장협착증으로 마왕 신해철 별세 김창렬의 비통함 공감해", "장협착증 마왕 신해철 별세 김창렬 심경 오죽했으면", "장협착증 마왕 신해철 별세 김창렬 그래도 욕설은 너무했어", "장협착증 마왕 신해철 별세, 김창렬 처럼 모든 동료 팬들의 심경 인 듯", "마왕 신해철 별세 이렇게 갑자기 떠나다니"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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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은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S병원에서 장 협착증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수술 이후 통증을 호소해 퇴원과 입원을 반복하며 치료받았다. 하지만 22일 새벽 또다시 통증을 느껴 S병원에 입원했으나 갑작스런 심정지가 발생했다.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서울아산병원으로 이송됐고, 긴급 수술을 받았지만, 이후 신해철은 동공 반사가 없는 의식 불명으로 위중한 상태였고 끝내 하늘나라로 떠났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