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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2일 신해철이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긴급 수술에 들어간 후 의식불명의 상태에 빠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많은 동료들과 팬들이 쾌유를 비는 응원을 보냈으나, 안타깝게도 끝내 하늘나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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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작가는 "신해철님의 명복을 빕니다. 삶과 죽음이 이토록 가깝군요. 살아있는 동안 가진 것을 나누고 더 사랑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의 말을 여기 대신합니다. '천사는 지상에 오래 머무르지 않는다!"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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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진운은"아, 말이 안나온다. 어떻게 이럴수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으며, 그룹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도 "좋은 곳에서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애도의 물결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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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창렬은 신해철의 사망 소식에 비통한 심경을 격하게 표현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는 "해철이 형 좋은 곳으로 가세요. 명복을 빌어주세요. 아 XX 이건 아닌데…살려내라 XXX들아"라며 욕설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이 후 논란이 일자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제가 이성을 잃었습니다"라며, "우리 형 좋은 곳으로 가길 기도해주세요. 진짜 마왕이 이렇게 갈 줄 몰랐습니다. 여러분의 추억이 아닌 나의 추억이 많아서 오바하나 봐요. 여기까지 하죠. 제가 사과할게요.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마왕 신해철 별세 故 신해철 애도글 대한민국이 슬퍼하네", "마왕 신해철 별세 故 신해철 애도글 좋은 곳으로 가시길", "마왕 신해철 별세 故 신해철 애도글 문화계 모든 인사들이 슬퍼한다", "마왕 신해철 별세 故 신해철 애도글 아직도 믿을 수 없는 듯", "마왕 신해철 별세 故 신해철 애도글 보니 더욱 마음아파", "마왕 신해철 별세 故 신해철 애도글 고인이 생전 우리나라 대중문화에 큰 영향력이 있는 분이었네요", "마왕 신해철 별세 故 신해철 애도글 그를 추억하는 사람이 많은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