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멍때리기 대회'는 지난 27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는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의 뇌를 쉬게 하고 진정한 휴식의 가치를 느껴보자는 취지다.
Advertisement
참가자들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박측정기를 착용한 채 경기를 실시했으며, 몸을 움직이거나 흐트러진 자세를 취할 경우 중간에 탈락하는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Advertisement
김양의 어머니(42)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학원 선생님 말씀이 아이가 수업시간에 멍한 상태로 있다고 한다. 아이를 혼내다가 대회 소식을 듣고 나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