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사이즈가 겨우 16인치인 '모래시계 몸매' 모델이 소개돼 화제다.
영국매체 미러는 미국 뉴욕 출신의 모델 켈리 리 디케이가 비현실적인 몸매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16인치 허리에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때문에 마치 '모래시계'와 같은 몸매를 소유했다.
모델로 활동중인 그녀는 이에대해 일명 '허리 훈련'으로 만든 성과물이라고 밝혔다.
그녀가 밝힌 비결은 무려 7년 동안 코르셋 등을 이용해 허리를 졸라맨 것.
사실 이같은 방법은 이전에 미국 모델 겸 배우인 킴 카다시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하면서 젊은 여성들의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호흡의 어려움을 비롯해 심하면 내부 장기와 갈비뼈의 변형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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