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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16인치 허리에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때문에 마치 '모래시계'와 같은 몸매를 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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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밝힌 비결은 무려 7년 동안 코르셋 등을 이용해 허리를 졸라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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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문가들은 호흡의 어려움을 비롯해 심하면 내부 장기와 갈비뼈의 변형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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