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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1시쯤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에는 고 신해철의 빈소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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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족들의 상태에 대해 "아이들은 나이가 많이 어리기 때문에 신해철이 돌아가신 상황에 대해 충격을 받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오늘도 우는 모습, 웃는 모습을 몇 번 봤다. 나이가 어린 탓에 아직 실감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면서 "그러나 아내 분은 상당히 충격 받았다.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여러 번 봤다"고 전했다. 신해철은 2002년 윤원희 씨와 결혼, 슬하에 딸 아들 두 명의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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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해철은 최근 장협착증 수술을 받고 회복하던 중 22일 오후 심정지로 인해 서울 아산병원 응급센터로 이송됐고, 심정지의 원인이 된 복부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27일 오후 8시 19분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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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신해철 별세에 대해 네티즌들은 "마왕 신해철 별세, 믿겨지지 않는다", "마왕 신해철 별세, 너무 슬프다", "마왕 신해철 별세, 유족들 어쩌나", "마왕 신해철 별세, 유족들 힘내길", "마왕 신해철 별세, 팬들 조문 행렬도 이어네요", "마왕 신해철 별세, '그대에게' 너무 좋아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