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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포인트 홈페이지가 지난 주 일주일 동안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야구팬들은 강정호의 성공 가능성을 가장 높게 봤다. 399명이 참여한 설문에서 강정호가 275명(69%)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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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최초 30홈런 100타점 이상을 기록하며 한국프로야구 새 역사를 쓴 강정호는 올 시즌 3할5푼6리, 40홈런(홈런 50포인트), 117타점(타점 10포인트), 카스포인트 4,271점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다. 강정호는 공격력뿐만 아니라 수준급 수비력을 갖췄기 때문에 해외 리그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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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류현진과 국가대표 좌완 원투펀치를 이루며 한국을 대표하는 투수로 활약했기 때문에 류현진에 이어 해외 리그에서도 성공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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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9경기에 선발출전해 16승8패, 165탈삼진(탈삼진 10포인트), 17퀄리티스타트(QS 10포인트), 평균자책점 4.25를 기록한 양현종은 구단의 동의가 있다면 해외 진출할 수 있는 7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게 된다.
올해에도 프로야구 한 시즌을 마무리하는 카스포인트 어워즈가 12월 8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진행될 계획이며, MBC SPORTS+를 통해 생방송된다. 카스포인트와 카스포인트 어워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카스포인트 홈페이지(www.casspoin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