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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합동구조팀은 28일 오후 5시 25분께 세월호 4층 중앙 여자화장실 주변에서 실종자의 시신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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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신원을 추정할만한 단서가 부족해 DNA 확인 전까지는 단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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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29일 오전 4시 8분부터 5시 30분까지 시신 인양을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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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실종자 시신 인양은 다음 정조 때인 오전 8시, 오후 6시께 다시 시도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에 누리꾼들은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했어",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102일 만이야",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가족들 초조하게 기다리겠어",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마음이 아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