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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라우에아 화산의 용암은 지난 6월말부터 거품형태로 분출하다가 최근 몇 주 전부터 갈라진 땅 사이로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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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호아 마을 주민은 "모든 사람이 불안해하고 있다. 용암이 다가오면서 우리 미래를 알 수 없다"고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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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주 당국은 시속 10미터의 속도로 전진하는 용암이 고속도로를 덮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주민들 고립을 막기 위해 임시 도로 2개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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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와이 화산 용암 모습에 누리꾼들은 "하와이 화산 용암, 진짜 무섭다", "하와이 화산 용암, 주민들 피해 없었으면 좋겠어", "하와이 화산 용암, 주민들 불쌍해", "하와이 화산 용암, 재난 영화가 현실로", "하와이 화산 용암, 소름끼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