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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현민은 "베드신을 찍은 적 있느냐?"라는 MC의 질문에 "아직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못 해보고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에서 했다"라고 서슴없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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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의 말을 듣던 이영자는 "나도 그 공연을 했다. 그때 벗었던 게 윤현민이었나? 엉덩이 관리 좀 하지 그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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