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반신을 노출하며 시위를 벌인 여성들은 이아나 즈다노바라는 페멘 회원이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동상을 파손했다는 이유로 체포 되자 항의하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Advertisement
이 장면은 영상으로 포착되어 유튜브에 게재돼 해외 누리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