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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여론조사기관 갤럽의 보고서에 의하면 걱정되는 피해로 69%의 인원이 '신용카드 정보 유출'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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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들은 자동차 도난(42%), 자녀가 학교에서 폭행당하는 일(31%), 노상강도 피해(31%) 등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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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득이 높을수록 해킹을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연소득이 3만 달러(약 3천158만원) 미만인 사람 중 신용카드 정보 유출을 우려한다는 사람의 비율이 50%였던 데 비해, 3만 달러 이상 7만5천 달러 미만에서는 71%였으며 7만5천 달러 이상인 사람 중에서는 85%로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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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최대 걱정거리에 많은 네티즌들은 "미국인 최대 걱정거리 의외다", "미국인 최대 걱정거리 신용카드 정보 유출이 가장 높네", "미국인 최대 걱정거리 테러 피해는 비교적 낮네", "미국인 최대 걱정거리 다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