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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광물 한 개를 뽑으라"고 주문했으나, 이를 못 알아들은 신아영이 세 개를 뽑았다. 이후 유수진의 차례가 되자 신아영은 "언니가 뽑을 때는 왜 아무 말도 안하냐"고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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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장동민의 독설에도 신아영은 "욕을 하는데 막 즐거운 건 처음이야"라며 연신 웃음을 터트려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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