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9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이 열렸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미국에 가게 된다면 통역과 트레이너가 아닌 아내 될 사람과 미국을 가게 될 것 같다"며 들뜬 표정을 지었다.
Advertisement
한편 김광현은 지난해 만난 연상의 연인과 오는 12월 14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