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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 잘못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고통받는 모습을 볼 수 없다"며 "도를 넘는 악플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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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과 백년가약을 맺는 예비 신부는 평범한 회사원 출신의 일반인으로, 지난 7월 한 공연장에서 목격됐을 당시 가냘픈 몸매에 상당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인연을 맺은 후 1년 넘게 만나 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신정환을 배려하는 마음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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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신정환 12월 결혼 예비신부에게까지 악플은 아니지", "신정환 12월 결혼 좋은 소식에 축하하고 싶다", "신정환 12월 결혼 예비신부가 큰 힘이 되어주는 듯", "신정환 12월 결혼 새로운 인생 시작하시길", "신정환 12월 결혼 예비신부가 왜 욕을먹나", "신정환 12월 결혼식 축복속에 치뤄지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