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LG 정찬헌 빈볼
LG 트윈스의 우완투수 정찬헌의 빈볼(사구)에 넥센 염경엽 감독이 발끈했다.
정찬헌은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2-9로 뒤진 8회 마운드에 등장했다.
하지만 정찬헌은 제구에 난조를 보이며 안타 3개와 사구 1개만을 내준 뒤 마운드를 내려왔다. 특히 무사 2-3루, 강정호와의 승부에서 강정호의 몸쪽에 붙이려던 공이 몸에 맞으며 넥센 벤치를 흥분시켰다.
염경엽 감독과 이강철 수석코치는 벤치를 박차고 달려나왔다. 강정호가 이날 쐐기 2점홈런을 날린 만큼 '보복'이라고 여긴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박기택 주심의 적절한 만류로 덕아웃으로 돌아갔다.
<스포츠조선닷컴>
넥센 LG 정찬헌 빈볼 넥센 LG 정찬헌 빈볼 넥센 LG 정찬헌 빈볼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