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의료진은 다행히 뱃속 아이는 무사하지만 혼수상태인 제니의 몸이 얼마나 버텨줄지는 장담할 수 없었다.
Advertisement
2.7㎏인 딸을 출산한 제니는 현재 팔과 다리를 움직이는 것 뿐만 아니라 눈으로 간단한 의사소통도 할 수 있을 만큼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