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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매체 드러지리포트에 따르면 레가툼 연구소는 세계 142개 나라를 대상으로 경제와 교육, 자유, 보건, 안전 안보 등 8개 분야의 점수를 매겨 '2014 세계 번영 지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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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오른 것으로, 한국은 2011년 조사에서 24위를 차지해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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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노르웨이는 5개 항목에서 상위 5위 안에 올라 2009년 이후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가장 살기 좋은 나라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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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를 덴마크, 캐나다, 스웨덴, 호주, 핀란드, 네덜란드가 이었고 미국은 10위를 기록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한국 살기 좋은 나라 25위와 관련해 "한국 살기 좋은 나라 25위 밖에 안 되는군요", "한국 살기 좋은 나라 25위, 싱가포르 일본 보다 뒤에 있다고요?", "한국 살기 좋은 나라 25위, 홍콩이 우리나라보다 더 살기 좋은 나라군요", "한국 살기 좋은 나라 25위, 가장 높았을 때가 24위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