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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업톤은 붉은색 티셔츠와 검정색과 흰색의 무늬가 들어간 치마를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하지만 강하게 불어온 돌풍에 업톤의 치마가 들춰지며 속옷과 엉덩이를 공개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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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케이트 업톤은 야구선수 저스틴 벌랜더(31)와 2012년 10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즐겨 화제가 됐다. 이후 2013년 밸런타인데이를 전후로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재결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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