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감적인 몸매로 유명한 모델 케이트 업톤(22)이 속옷을 노출하는 사고를 당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Eonline은 케이트 업톤이 최근 마이애미에 있는 개인 저택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자세를 취하다 치마가 바람에 날려 속옷 노출 사고를 겪었다.
이날 업톤은 붉은색 티셔츠와 검정색과 흰색의 무늬가 들어간 치마를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하지만 강하게 불어온 돌풍에 업톤의 치마가 들춰지며 속옷과 엉덩이를 공개하고 말았다.
업톤은 미소 지으며 바람에 날리는 치마를 손으로 잡았지만 파파라치들은 그의 속옷 노출 사고를 완벽하게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케이트 업톤은 야구선수 저스틴 벌랜더(31)와 2012년 10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즐겨 화제가 됐다. 이후 2013년 밸런타인데이를 전후로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재결합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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