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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자동차 1대당 인구수는 1946년의 2127.1명에서 2014년 10월30일 현재 2.56명으로 크게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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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등록현황을 보면 승용차가 1564만대로 약 78%를 차지한다. 이 가운데 국산차는 1460만대(93.4%)이며 수입차는 103만대(6.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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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별로는 현대 쏘나타 164만대, 현대 아반떼 142만대, 현대 그랜저 108만대, 르노삼성 S5 85만대, 현대 싼타페 77만대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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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대수가 가장 많은 수입차 모델은 BMW 5 시리즈(9만4000대)이며 그다음은 벤츠 E클래스(7만7000대)다. 아울러 승합차는 95만대, 화물차는 334만대이며 특수차 7만대 등이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는 2008년부터 국내에 본격적으로 보급되면서 6년여 만에 약 3.6배 증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