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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혜영은 "쇼핑몰 연매출이 100억 원이 맞냐"는 질문에 "매출액은 2~3년 전 이야기다. 임신하고 출산하면서 많이 주춤해졌다. 지금 다시 복귀 중이다"라며, "사실 지난해에는 굉장한 위기를 겪었다. 한 계단씩 올라가서 최고 매출까지 올라갔다가 손을 딱 놓으니 매출도 뚝 떨어지더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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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오만석은 "이렇게 자세히 분석한 것 보니 쇼핑몰에 자주 들어가보는 것 같다"라고 지적했고, 황혜영은 "사실 자주 방문한다. 아마 그 분들도 들어올 것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옷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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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황혜영쇼핑몰 연매출 지금은 100억 원 아냐", "황혜영쇼핑몰 운영에 쌍둥이 엄마노릇까지 바쁘네", "황혜영 김경록 부부 여전히 다정하네", "황혜영쇼핑몰 진재영과 경쟁 중?", "황혜영쇼핑몰 연매출 100억 원도 다 옛날 이야기", "황혜영쇼핑몰 운영에 경쟁 상대 많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