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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중국 런민왕은 한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어 "추자현 연예계 남자친구는 '바링허우 창의대사'(80後創意大師)로 불리는 연예기획자 두구이(獨孤意)"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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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구이와 추자현은 중국발 한국행 비행기에서 첫 만남을 가지며 인연을 맺었다. 또 두 사람은 한국으로 건너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촬영지인 거제도에 여행을 다녀온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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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추자현의 스크린 진출작인 영화 '전성수배' 감독은 시사회를 통해 추자현의 남자친구가 연예계 종사자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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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열애설에 대한 두구이와 추자현의 양측 입장을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