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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조사에 따르면 한국 아동 '삶의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60.3점으로 OECD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는 회원국 가운데 최고점을 기록한 네덜란드의 94.2점과는 30점 넘게 차이가 나며, 우리보다 한 단계 위인 루마니아도 76.6점으로 16점 이상 차이가 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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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결핍지수는 '하루 세끼 섭취', '교과서 이외 도서 보유', '소풍, 수학여행 등 학교 이벤트 참가' 등 14개 항목 가운데 2개 이상의 항목에 '아니오'라고 답변한 아동의 수치를 측정한 것이다. 따라서 결핍지수가 높을수록 기본조건에 대한 아동의 결여수준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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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한국 아동 삶의 만족도 최하위라니 충격적이다", "한국 아동 삶의 만족도 어떻하면 높일 수 있나", "한국 아동 삶의 만족도 여가활동 결여수준 심각하네", "한국 아동 삶의 만족도 이렇게 떨어지다니", "한국 아동 삶의 만족도 최하위 중에서도 심각한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