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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베치오 회장은 8월 회장 선거를 앞두고 파문을 일으켰다. 외국인선수들의 소양을 문제로 삼다 "'옵티 포바'라는 선수가 바나나를 까먹다가 갑자기 라치오 선수가 된다"고 말했다. '옵티 포바'는 타베치오 회장이 지어낸 외국인 선수의 이름이다. 일각에서는 아프리카계 프랑스 선수 폴 포그바(유벤투스)를 암시한다는 관측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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