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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9월, 영화 '반지의 제왕'의 촬영지로 유명한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의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혹한의 환경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기며 겨울 아웃도어의 기능성을 직접 실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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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스패스 듀폰 헤비다운 점퍼 세트>는 오리털을 100% 사용해 가볍고 따뜻한 헤비다운 점퍼와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기 좋은 집업 자켓 2종으로 구성됐다. 헤비다운 점퍼의 경우, 남성용 제품은 블랙과 네이비, 머스타드, 여성용 제품은 레드와 퍼플 색상이 준비됐다. 이날 방송 중에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기모 목폴라 티셔츠와 아웃도어 티셔츠 2종이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가격은 19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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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윤계상 다운패딩'으로 유명한 <로우알파인 다운패딩>은 원단과 털, 충전시트, 안감 등이 4종의 기능성 특허를 받아 강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남성용은 블랙과 블루, 카키, 레드, 여성용은 블랙, 오렌지, 버건디, 네이비 색상이 준비됐다. 가격은 298,000원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