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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보고회 중 공개된 사진에서 김의석의 목이 부러져 있는 모습이 등장했고 김의석은 "라미란이 저렇게 만들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라미란은 "원래 '삼각 조르기'까지 할 생각은 없었다. 원래 그런 장면은 없었는데 내가 내 무덤을 팠다"고 웃으며 "갑자기 달려들었는데 옆에서 무술감독이 기술을 계속 가르쳐줘서 목을 부러뜨리게 만들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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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개봉하는 '빅매치'는 천재악당 에이스(신하균)에게 납치당한 형(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익호(이정재)의 무한 질주를 그린 영화다. 라미란은 극중 최익호(이정재)의 형수이자 납치된 형 영호(이성민)의 아내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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