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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터뷰에서 박주호는 아시안게임 출전과 부상 등으로 올시즌 4경기 출전에 그친 점에 대해 "팀에게 미안했다. 나 없이도 우리 팀이 잘해줘서 다행"이라며 "최근 2연패 했는데, 앞으로는 다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는 소망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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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는 지난달 14일 코스타리카와의 A매치 경기에서 발목 인대를 다쳤다. 당시 마인츠는 박주호 부상에 대해 "6주 이상 뛸 수 없다"라고 전했지만, 박주호의 회복력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박주호는 빠르게 부상을 털고 일어나 지난달 30일 팀 훈련에 합류, 동료들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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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는 "독일어 실력은 인사, 레스토랑에서 주문하는 정도"라면서도 "이제 마인츠는 내 집과 다름없다. 계속 함께 하고 싶다"라며 마인츠 생활에 만족감을 표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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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