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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동차튜닝국제세미나는 독일자동차튜닝협회(VDAT) 및 유럽자동차튜닝협회(ETO), 일본자동차튜닝협회(NAPAC)의 회장 및 관계자등이 직접 참여하여 세계 자동차튜닝산업의 현주소와 정책제언, 우리나라와의 협력모색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예정되어 있으며, 자동차 튜닝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인식으로 인한 부정적인 튜닝문화를 개선하고, 다양한 튜닝 자동차의 성능을 확인하고자 하는 욕구 해소 및 튜닝부품 업체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국토부 및 산업통상자원부의 정책발표등이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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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정책발표) 자동차튜닝 활성화를 위한 정부정책 방안 발표(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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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튜닝인증기준 및 성능평가기술개발 발표) 튜닝부품 평가기술 개발 및 인증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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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를 주관하는 한국자동차공학회 자동차AS 및 손상평가연구회 하성용 위원장(신한대학교 교수)은 "튜닝국제세미나를 통해 세계 자동차튜닝산업의 조류와 국제협력 모색, 우리 튜닝문화의 건전한 확산과 튜닝 산업의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학계를 대표하여 지속적인 연구를 통한 올바른 튜닝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