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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스는 4쿼터 중반까지 77-61로 크게 앞서 낙승을 예상했지만, 이후 KCC의 거센 반격에 혼쭐이 났다. 디숀 심스의 덩크슛에 박경상의 3점슛, 김지후의 3넘 플레이로 9점을 뺏기며 7점차로 쫓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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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스는 트로이 길렌워터가 24득점 9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부상에서 돌아와 첫 출전한 김동욱은 8득점 5리바운드 3스틸로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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