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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이정민 아나운서 인교진에게 "'결혼 전날 잠이 안 와서 소이현과 함께 라면과 와인을 먹고 잤다'고 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알겠느냐"며 "이미 살고 있었다는 걸 폭로하는 재주가 있더라"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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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는 "여배우 입장에서는 당황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고, 인교진은 "그래서 내가 바로 가서 사과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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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프러포즈도 고깃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할 생각이었는데 말을 못하겠더라"며 "소이현이 먼저 '하고 싶은 말이 뭐야? 사랑하고, 좋은데? 그럼 결혼하자'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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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교진 소이현에 누리꾼들은 "인교진 소이현, 행복하게 잘 살길", "인교진 소이현, 천생연분 같아", "인교진 소이현, 화목한 가정 꾸리길", "인교진 소이현, 결혼 전부터 같이 살고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