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유재석 선배님이 '살 빼느라 진짜 고생 많았다. 건강해져서 너무 좋다'고 말씀해 주셨다. 정말 너무 감동적인 한마디였다. 살 빼느라 힘들었던 게 싹 잊혀졌다"며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또 정준하, 노홍철, 정형돈, 하하, 박명수 등의 응원에도 힘을 얻었다며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2011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정총무가 쏜다'에 출연한 이지성은 당시 118kg의 거구의 모습으로 등장해 엄청난 식사량을 선보였다. 하지만 지난 8월 '무도, 폭염의 시대' 출연 당시에는 40kg을 감량해 몰라보게 날렵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유재석의 말 한마디에 감동",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유재석 역시 위로의 말 전했구나",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무도에 여러번 출연 했었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결혼 준비도 파이팅",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잘 유지하세요!",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거구 시절 많이 먹긴 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