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6개월 시한부 선고... 시청자 울린 10살 소년 한마디...
과거 SBS 예능 '스타킹'에 출연, 리틀싸이로 화제를 모은 연변 출신 가수 전민우의 뇌종양 투병기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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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전민우는 몸이 불편했던 것을 이미 스스로가 느끼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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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우는 자신의 무대를 보며 슬픈 모습을 감추려 했지만, 민우의 고모는 "민우도 다 알고 있다. 감정 속이고 있는 거다. 그게 오히려 더 마음이 아프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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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 문제로 당분간 방사선 치료를 중단해야 하는 전민우의 부모는 방송 말미에 "아이가 상처를 받을까봐 말을 안 하겠다. 기적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궁금한 이야기 Y' 리틀싸이 전민우 시한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리틀싸이 전민우, 속깊은 어린아이", "리틀싸이 전민우, 웃으려고 노력하는게 더 애처롭다", "리틀싸이 전민우, 방사선 치료를 중단해야하는 엄마 마음이 어떨지 상상도 못하겠다", "리틀싸이 전민우 10살 아이 맞나. 너무나 의연한 모습에 눈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