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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에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특별기획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편으로 90년대 인기 가수 바다, 옥주현, 김재덕, 장수원, 이재훈, 김현정, 소찬휘가 등장하여 오랜만에 반가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무한도전 하차가 결정된 노홍철의 목소리와 뒷모습 등 일부 모습이 드러났다. 특히 젝스키스 김재덕과 장수원을 섭외하는 장면에서는 장수원의 어색한 로봇연기를 감탄하는 노홍철의 모습이 그대로 잡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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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경찰에 채혈 측정을 요구했으며 17일 이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혈중알코올농도 등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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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노홍철은 8일 MBC를 통해 "오늘 새벽 저의 음주운전으로 인해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라고 정중하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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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무한도전 하차, 아쉽다",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무한도전 하차, 안타깝다",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무한도전 하차, 다시 돌아오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