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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리가 3경기 연속 침묵이다. 그러면서 프리메라리가 최다골 경신 소식도 계속 연기되고 있다. 개인 통산 250호골을 기록 중인 메시는 텔모 사라가 보유한 프리메라리가 역대 최다골(251골)에 1골차로 다가서 있다. 앞으로 2골이면 메시는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선수에 등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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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답답했다. 주중 유럽챔피언스리그를 치러 루이스 수아레스와 네이마르를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다. 메시는 분산 효과를 누리지 못했다. 자신에게 시선이 집중되다보니 이렇다 할 공격 기회를 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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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남은 경기는 많다. 결국 대기록 달성은 시간문제라는 애기다. 누가 메시의 희생양이 될 것인가가 관건이다. 메시는 23일 세비야를 상대로 다시 한 번 대기록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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