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비행하는 드론이 찍은 영상은 마치 다큐멘터리처럼 웅장한 자연을 배경으로 한다. 하지만 화면 중간마다 벌거벗은 배우들의 성관계 장면이 나온다.
Advertisement
또한 드론은 광활한 대지 뿐 아니라 숲, 산 정상, 마을, 밭, 해변 등 다양한 자연 배경을 담아, 기존의 어둡고 음침한 배경의 성인물과는 차이가 있다.
Advertisement
또한 그는 "배우들이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채 자연속에 동화돼 연기를 펼쳤다"고 설명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